초등학교 4학년인 첫째 아이가 인비절라인 교정을 시작했습니다. 앞니가 아랫니를 덮고 있는 상태라 치과에서 상담을 받은 후 교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처음에는 투명한 교정기를 착용하는 방식이라 학교생활에서도 크게 불편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. 하지만 실제로 시작해 보니 학교에서 급식을 먹을 때마다 교정기를 빼야 하고, 식사 후 양치를 한 다음 다시 착용해야 해서 아이가 스스로 관리하는 연습이 필요했습니다.특히 학교에서는 부모가 옆에서 도와줄 수 없기 때문에 인비절라인을 혼자 빼고 끼우는 것뿐만 아니라 뺀 교정기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보관하는 것도 중요했습니다.현재 아이가 학교에서 인비절라인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, 어떤 준비물을 가지고 다니는지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.초등학생 인비절라..
카테고리 없음
2026. 10. 16. 13:05

